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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BP JEAN] 파리지엔느 데님 (Light Blue Ver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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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BP JEAN] 파리지엔느 데님 (Light Blue Ver.)



요즘에는 리뷰에 조금씩 바지 맛집이라는 단어가 등장해서, 그러면 안 되는데 어떨 때엔 막 우쭐하기도
하고 어떨 때엔 이 다음 팬츠는 어떻게 더 멋지게 소개해드려야 할까를 고민하게 되는 것 같아요. 2020엔 저희도 바지 맛집 꼭 하고 싶고, 그래서 저희가 잘하는 것들을 먼저 출시하고 있어요. 두근두근이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파리지엔느인데요. 크림과 오리지널 컬러에 이어 세 번째로 보여드리는 컬러는
오리지널 다음으로 가장 많이 기다려주신 라이트블루 컬러입니다.



특히 파리지엔느 라이트블루 컬러는요. 아무래도 매해 출시되는 제품이다 보니까 2020 데님 중에 가장
많은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. 이번에 생산라인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옮기면서 정말로 애를 많이 먹었던
제품이라 더 애착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.


제품을 만들 때에 사심은 배제하고 BP의 컨셉이나 방향성으로 많이 고려하는 편인데요. 파리지엔느
라이트블루 컬러는 제가 조금 욕심을 많이 냈던 제품이에요. 이유는 가장 잘 입고 다니는 팬츠거든요.
이럴 때에 가끔 사심도 좀 챙겨 보고 그럽니다.. ㅎ


파리지엔느의 라이트블루 컬러는 핀터레스트나 해외 셀럽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데님들과
견주었을 때 절대로 뒤지지 않아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고, 실제로도 입고 있을 때마다 주변
지인들에게 꼭 한 번씩 주문을 받게 되는 그런 팬츠예요. 왜냐하면 편한 스타일링에 정말 좋거든요.



레트로가 트렌드가 되고부터는 확실히 예쁘장한 팬츠 카테고리 이외에도 조금 더 편안하고 일명
맘진(마미 진) 카테고리가 급부상한 것 같아요. 파리지엔느는 맘진 카테고리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. 
그래서 뒤태는 이렇게 챙겼어요. 맘진의 포인트는 핏이지만, 제 개인적으로는 뒤태인 것 같아요. 절대
부해 보이면 안 된다는 것.


그래서 포켓 사이즈는 이렇게 만들었고, 힙이 모여지는 느낌이라 루즈하게 입어도 좋아요. 그래서 한
사이즈 크게 입는 것도 저는 좋았어요. 정 사이즈도 좋지만, 꼭 한번 한 사이즈를 업 해서도 즐겨주세요.
살짝 낙낙한 느낌이 전 또 그렇게 멋지더라고요.




지난 시즌 파리지엔느와 다른 점을 많이 궁금해하실 텐데요. 사실은 크게 변한 것 없어요. 소재가 조금 더 탄탄해졌고 워싱에 공을 조금 더 들였습니다. 특유의 무드는 그대로예요. 소재는 코튼 100%이고 밀도가 높고 굉장히 탄탄해요. 저희는 얇은 데님 소재의 디자인이 아닌 이상 탄탄한 소재로 데님 팬츠를
만드는데요. 이유는 입었을 때에 클래식하고, 왠지 엄마가 칭찬할 것 같은 그래서 엄마도 탐내는 그런
탄탄한 바지 있잖아요.



기장은 수선이 가능하지만, 하신다면 꼭 밑단을 살려서 수선해 주시고요. 특히 이 컬러는 수선하실 때 꼭 밑단 제대로 살려달라고 요청해 주세요.



가장 중요한 사이즈 팁이요. 저는 두근두근은 26을 입고 파리지엔느는 미듐을 입어요. 사실상 스몰도 맞긴 한데요. 이 팬츠는 좀 낙낙하게 입는 게 더 멋지더라고요. 그래서 저의 추천은 평상시 사이즈보다 한
사이즈 업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려요. 아! 그런데 라지 입으시는 분들은 그대로 가주세요.

전 사실 S/M/L 모두 다 소장했고요. 나중에 혹시 몰라 사이즈별로 욕심 있게 2장씩 킵했어요.


사실 이렇다 할 설명보다는 정말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1, 2, 3월 컬렉션 내내 많이 착용했던 것 같아요.
촬영 날이 아니어도 너무 잘 입고 다니기도 하고요. 여러분이 소장하신 BP의 1, 2, 3월 컬렉션, 그리고
시작될 모든 4월 컬렉션과 스타일링이 가능해요. 저희가 준비한 스타일링 컷 충분하게 즐겨주시고요.
저희도 여러분의 스타일링이 담긴 리뷰 슬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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